오홋 심야식당 다이어리도 함께 준다길래 심야식당 8권을 예약했드랬습니다.
몇 주간 기다리고 드디어 오늘 저녁 늦게 도착했네요~~~
쨔잔!


요번 메뉴는 요런것들.
눈에 확 띄는 건 없지만
여주 와 츄노소스 라는게 궁금해진다 ~~
눈에 확 띄는 건 없지만
여주 와 츄노소스 라는게 궁금해진다 ~~

요건 다이어리.
심야식당이 박혀져 있다.
부드러운 재질.
손이 작은 내게도 한손에 잡히는 포터블한 크기.
사진으로도 맘에 들었었는데 직접 보니 좀더 맘에 든다는..^^




맨위는 그림이랑 달별로 나눠진 스티커.
내부는 내가 사진을 요따구로 찍어놔서; 그냥 그렇게 보이지만 깔끔하고 좋다.!
다만... 내구성은 좀 없어보여서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야 할 것 같다.ㅡ
허헛. 어서 읽어봅시다.~
아래는 책 표지 바로 뒤에 있었던 글.
사실 이름만 알고 이 작가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
40세가 되서야 만화가로서 데뷔를 한 사람이었다.
어쩐지 심야식당 보면서 작가는 젊은 사람이라기보다는
상당한 내공이 있는 ,
인생을 좀 살아본 사람이 아닐까 란 생각이 들긴했었다.
또 요런글을 보고 있자니....
나도 비슷한 구석이 있어서인지 몰라도
좋아하는 캐릭터는 애초에 그리지 않는다는
작가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.
한편으로는,
작가로서는 그런 마인드가 조금 한계가 되지 않을까- 란 생각도 들고.
하지만 성공한 작가의 말이라 그런지
왠지 이런 고집스러움이 멋있게 느껴지기도 한다.
막상 사람들은 내가 아무리 싫은 사람이라도
필요하다면 적당히 타협을 하게 되니 말이다.
갈수록 차갑고 삭막해지는 것 같은 세상이라서
이렇게 읽으면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가 좋아진다.
맛난 음식 이야기도 좋고.^^
따뜻한 방안에서 귤 까먹으면서 뒹글거리며
읽어야겠다. ^^

내부는 내가 사진을 요따구로 찍어놔서; 그냥 그렇게 보이지만 깔끔하고 좋다.!
다만... 내구성은 좀 없어보여서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야 할 것 같다.ㅡ
허헛. 어서 읽어봅시다.~
아래는 책 표지 바로 뒤에 있었던 글.
사실 이름만 알고 이 작가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
40세가 되서야 만화가로서 데뷔를 한 사람이었다.
어쩐지 심야식당 보면서 작가는 젊은 사람이라기보다는
상당한 내공이 있는 ,
인생을 좀 살아본 사람이 아닐까 란 생각이 들긴했었다.

나도 비슷한 구석이 있어서인지 몰라도
좋아하는 캐릭터는 애초에 그리지 않는다는
작가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.
한편으로는,
작가로서는 그런 마인드가 조금 한계가 되지 않을까- 란 생각도 들고.
하지만 성공한 작가의 말이라 그런지
왠지 이런 고집스러움이 멋있게 느껴지기도 한다.
막상 사람들은 내가 아무리 싫은 사람이라도
필요하다면 적당히 타협을 하게 되니 말이다.
갈수록 차갑고 삭막해지는 것 같은 세상이라서
이렇게 읽으면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가 좋아진다.
맛난 음식 이야기도 좋고.^^
따뜻한 방안에서 귤 까먹으면서 뒹글거리며
읽어야겠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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